지난 27일, 강원특별자치도가 인공지능 전환(AX)을 기반으로 미래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제1회 강원 디지털슈퍼위크를 개최했습니다.
행사는 강원대학교 60주년기념관에서 열렸고, 강원도와 주요 산·학·연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강원의 디지털 혁신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전자신문 발췌 https://www.etnews.com/20251127000368https://www.etnews.com/20251127000368
이번 개막식에는
김진태 강원도지사, 허장현 강원테크노파크 원장, 서병조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등
다수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AX 전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행사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 AI 기술 전시
- 기업 성과 발표
- 다양한 강연·세미나
- 기관 및 기업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연속으로 진행되며, 강원 지역의 디지털 혁신 분위기를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주목받은 인물: 디엔비소프트 송석영 대표
올해 행사에서 특히 많은 시선을 끌었던 인물은 바로 디엔비소프트 송석영 대표였습니다.
디엔비소프트가 집중 개발 중인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은
제조·로봇·헬스케어 등 실제 산업 현장을 AI 기반으로 자동화하고 최적화하는 기술입니다.
피지컬 AI, 왜 주목받았나?
디엔비소프트의 피지컬 AI 기술은
단순 소프트웨어 AI를 넘어서 실제 움직임·장비·공정까지 지능화하는 기술입니다.
정육 로봇, 공장 자동화 시스템, 실시간 생산·안전 모니터링 등
강원도 AX 전략의 핵심 방향성과 정확히 맞물리며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행사 현장에서는 강원도지사, 강원테크노파크,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주미래산업진흥원 등
여러 기관 관계자들이 디엔비소프트 부스를 방문해
피지컬 AI 기술 도입과 협력 방안을 직접 문의하는 장면이 이어졌습니다.

강원 AX 비전과 디엔비소프트 기술의 연결
강원도는 앞으로 산업·행정·교육 전반에 AX 전환을 가속하기 위해
데이터 인프라 구축, 실무형 교육, 중소기업에 대한 단계별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과정에서 피지컬 AI는 제조·바이오·모빌리티·디지털헬스케어 분야의
핵심 기술 인프라로서 활용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올해 첫 개최된 강원 디지털슈퍼위크는
강원이 AI 기반 글로벌 혁신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서 디엔비소프트 송석영 대표의 피지컬 AI 기술이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은 순간이었습니다.



